내향인 엄태구, 또 웃겼다,,,,,,,,"무리했네" 반응 터진 코미디
멜앤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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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2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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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와일드 씽'은 한때 가요계를 휩쓸었지만 예기치 못한 사건으로 하루아침에 해체된 혼성 댄스 그룹 트라이앵글이 20년 만에 다시 무대에 오르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코미디 영화란다. 강동원이 댄스머신 리더 현우, 박지현이 그룹 센터 도미, 오정세가 비운의 발라드 왕자 성곤으로 등장하는 가운데,,,엄태구는 트라이앵글 막내이자 열정 과다 래퍼 상구를 맡았다고. 상구는 엄태구의 필모그래피에서 기존 이미지와 가장 거리가 먼 캐릭터로, 과장된 제스처와 와일드한 랩을 선보이는 것은 물론, 힙합을 향한 과한 열정까지 예상 밖 반전 웃음을 안긴다고. 특히 아이돌 특유의 청량한 감성부터 "귀엽지 않으면 죽겠다"는 각오로 윙크도 주저하지 않는 애교 넘치는 무대까지, 엄태구의 파격적인 변신은 영화의 대표 웃음 포인트 중 하나란다. 평소 예능 등에서 보여줬던 조심스럽고 낯을 가리는 이미지와 달리, 영화 속 상구는 트라이앵글 멤버들 사이에서도 끊임없이 튀고자 하는 등 존재감을 드러내려 애쓴다고. 이를 위해 아찔한 노출을 감행하는 화보도 촬영하는가 하면, 과감한 힙합 스타일링까지 소화하며 예상 밖 웃음을 안기며, 극 말미에는 상구의 랩이 폭주하며 웃음의 강도를 끌어올린다고. 실관람객들은 "엄태구 이번에 진짜 무리했다", "엄태구가 이렇게까지 할 줄 몰랐다", "내향인 맞나", "진짜 너무 열심히 한다", "엄태구에게서 귀여움을 느꼈다", "끼 어떻게 참았나" 등의 호평을 남겼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