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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이정후 트레이드설 떴다! 구단이 양키스라니 "가장 매력적인 카드, 진지하게 검토할 수도"

멜앤미 0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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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일 불방망이를 휘두르고 있는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또 트레이드설의 중심에 섰다는데, 이번에는 구체적 구단까지 거론됐다고,,,바로 뉴욕 양키스란다. 미국 팬 사이디드에서 샌프란시스코의 소식을 주로 전하는 '어라운드 포그혼'은 6일 "올해 샌프란시스코가 트레이드 마감 시한에서 셀러가 될 가능성이 커 보인다"며 이정후가 트레이드 될 수 있다고 전했다고. 이정후는 지난달 30일 허리 부상에서 돌아온 뒤 펄펄 날아오르고 있다는데, 복귀전에서 4안타를 터뜨렸고, 지난 1일 콜로라도 로키스전에서는 무려 한경기 5안타를 선 보였으며, 이후에도 이정후의 방망이는 좀처럼 식지 않고 있다고. 지난 2일, 3일에도 안타를, 그리고 4일 멀티히트를 기록하더니, 밀워키 시리즈 마지막 경기에서 또 한 번 4안타를 폭발시켰다고. 이후 13경기 연속 안타를 기록 중이며, 56경기에서 68안타 3홈런 21타점 29득점 타율 0.321 OPS 0.805를 기록 중이라고. 타격감이 그야말로 하늘을 찌르고 있는데도, 이정후에게 양카스 트레이드설이 나오게 된것은 양키스의 애런 저지때문이라고. 지난 5일 애런 저지가 갈비뼈 피로골절로 전열에서 이탈, 미국 복수 언론들은 저지가 그라운드로 돌아올 수 있을 때까지는 약 두 달의 시간이 필요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고. 양키스의 간판스타 애런 저지가 갈비뼈 피로골절 진단을 받있기에, 6년 1억 1300만 달러의 계약을 맺고 샌프란시스코 입단한 이후 가장 뜨거운 타격감을 보여주고 있는 이정후에, 샌프란시스코는 양키스와 외야수 트레이드를 추진하기 좋은 위치에 있다고 했단다. 만약 양키스가 저지가 8월쯤 복귀할 수 있다고 판단한다면 트레이드 시장에서 공격적으로 움직이지 않을 수도 있지만, 복귀 시점이 포스트시즌 직전 또는 포스트시즌으로 밀릴 가능성이 크다고 본다면, 이정후 영입을 진지하게 검토할 수도 있다는 것이란다. 이정후의 가장 빠른 옵트아웃 시점이 내년 시즌 종료 후 이기에, 따라서 샌프란시스코는 이들이 단기 임대 선수가 아니라는 점을 내세워 더 많은 대가를 요구할 수 있다고 내다본단다. 6년 1억 1300만 달러의 계약을 맺었고, 지금 훨 훨 날고 있는데, 아무리 더 비싸게 받을 수 있다쳐도, 간판타자인데 트레이드 시킨다고??? 미친놈들이 뭘 얼마나 받아 먹을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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