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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지각한 거 아님?" 안선영, 시험장 입실 제한 공개 저격에,,,,,네티즌 '싸늘'

멜앤미 0 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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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안선영은 9일 자신의 SNS를 통해 “주차장을 찾지 못해 일방통행 길을 8바퀴나 돌고 겨우 주차했는데, 오전 9시 시험에 도착 시간이 오전 8시 50분을 넘었다는 이유로 시험을 보지 못했다”고 토로했다고. 특히 단 1분 차이로 입실이 제한된 데 대해 아쉬움을 나타냈던 그녀는 “시험료가 30만원인데 사람이 왔는데도 안 되냐고 물었더니 ‘그러니까 일찍일찍 다녀야죠’라고 하더라”고 전했다고. 이어 “너무 맞는 말이지만, 오늘 시험 때문에 종일 스케줄도 어렵게 비우고 왔다”며 “최소한 주차장 안내 정보라도 제공해 줬으면 좋겠다”고 아쉬움을 드러냈고, 또한 IELTS(아이엘츠) 시험 주관사인 IDP 공식 계정을 태그하며 공개적으로 문제를 제기했다고. IELTS 공식 안내에 따르면 응시자는 오전 8시 15분부터 8시 50분까지 수험번호 및 신분 확인 절차를 마친 뒤 입실해야 하며, 이후에는 시험장 입장이 제한된단다. 네티즌들은 “규정은 모든 응시자에게 동일하게 적용돼야 한다”, “시험 규정을 미리 확인했어야 한다”, “본인이 지각한 건데 왜 화를 내지?”, “당연히 지각이고 시험 못 치르는 게 정상” 등의 반응을 보이며 안선영의 대응을 지적했단다. 특히 이번 논란은 안선영이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2억원 상당의 포르쉐 911 카브리올레를 공개한 직후 불거져 더욱 관심을 모으고 있다고. 당시 안선영은 차량을 소개하며 “연예인이 이 정도는 해야 하는 것 아니냐”고 농담을 던져 화제를 모았지만,,,,,그녀는 “실제로는 거의 주차장에 세워두고 다닌다”며 평소에는 경차인 기아 레이를 더 자주 이용한다고 설명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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