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표용지 논란에도 쌈짓돈 2억,,,,,,,,,선관위 직원들 '보너스' 챙긴다
멜앤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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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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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도 선거관리위원회 예산안 사업설명자료에 따르면, 올해 선관위 특별정려금은 2억하고도 오백만원이 편성됐다는데, 2022년 지방선거 때와 비교하면 5,000만원 증액된 규모라는데, 특별정려금은 각종 선거마다 선관위 소속 5급 이하 공무원 등에게 지급하는 수당으로, 일종의 수고비(보너스)란다.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촉발한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올해 직원들 '쌈짓돈'으로 2억여원이 넘는 예산을 편성한것으로, 업무 성과가 저조하더라도 단지 업무를 수행했다는 이유만으로 월급 외 별도 수고비를 챙겨주는 것이라고. 이름도 낯선 특별정려금 규정이 있는 부처는 선관위가 유일한거 같은데, 업무 성과와 관계없이 일괄 지급한다는 점에서 사실상 직원 '특혜성 쌈짓돈'이라는 비판이 제기된다고. 특별한 사유나 공로 없이 본연의 사무에 종사했다는 이유만으로 급여 이외에 별도의 정려금을 지급하는 경우는 선관위법을 제외하고 찾아보기 어렵다고. 견제를 안 받는 선관위는 특히 1월 시행령까지 고쳐 읍·면·동선거관리위원회 간사·서기도 특별정려금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는데,,,,,최근 부실 선거관리로 선관위를 향한 국민의 질책이 매서운 상황에서, 다른 부처 공무원과의 형평성에 맞지 않는 낡은 관행은 바로잡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단다. 홍준표말대로 조직 자체를 대대적으로 손질해야 한다!!! 견제를 안받는 정부기관이 있다는게 말이 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