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민석 '특전사 출신 교권보호국' 구상에,,,,,,,"얄팍한 교육관 경악" 비판 거세
멜앤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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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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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일 ‘참교육’에 등장한 가상 기관인 교권보호국을 두고는, 안민석 경기도교육감 당선자가 실제로 참교육의 교권보호국을 신설하겠다고 하자,,,,,정근식 서울시교육감은 17일 “파시즘적인 정책”이라며 “교권보호국을 만들 수는 있지만, 드라마에서 나오는 방식으로는 안 된다”고 밝혔단다. 정 교육감은 “교권 보호를 하더라도 교육적인 방식으로 해야 한다”며 “별도의 강력한 기구를 신설하는 외형적 접근보다는 교사와 학교의 권한을 실질적으로 보장하도록 기존 시스템을 내실화하는 일이 선행돼야 한다”고 했단다. 시민단체 정치하는엄마들은 “교권으로 포장한 아동 폭력 드라마를 치켜세우며 교육 현장에 도입하겠다는 안민석 당선인의 아동·청소년에 대한 얄팍한 인권의식과 교육관에 경악을 금치 못한다”고 비판의 목소리를 냈다고. 이어 “(안 당선자의 구상은) 학교의 질서를 신체적 힘과 군대식 위계, 남성적 무력으로 세우겠다는 발상”이라며 “교실은 병영이 아니며, 교육은 제압과 진압의 대상이 아니”라고 강조했단다. 이들은 ‘교권 대 학생인권’으로 갈린 대결적 프레임을 지적하며 “교사 대 학부모(학생) 대결 구도는 한국 사회의 젠더 갈등처럼 반목과 혐오와 불안만 증폭시킬 뿐, 누구의 권리와 안전도 지킬 수 없다”고 말했다는데,,,,,드라마보고 끓어오르는 충동감에 특전사 출신 교권보호국을 만들겠다는 교육감이에게,,,왠 일로 조용히 넘어가나 했다!!! 당연하지,,,어느 누가 찬성하겠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