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지구촌뉴스 > 한국뉴스
한국뉴스


중국산 선글라스 뭐길래,,“삼성",,150조 다 뺏길 판

멜앤미 0 6907

85.jpg

중국 AR글래스 업체 '엔리얼(Nreal)'은 지난 28일 자사 AR글래스 '엔리얼 에어'의 국내 판매를 개시했다

 

한국과는 상관없이 미래 먹거리 XR(확장현실) 시장이 미중 대결 양상으로 흘러가고 있다.삼성·LG가 주춤하는 사이, 중국 업체가 80%의 소비자용 AR(증강현실) 기기 시장을 꿀꺽했다. 국내 시장에서도 중국 업체들간에  가성비(가격 대비 성능)를 내세운  경쟁 구도이다. 

 

전작(88g) 대비 ‘엔리얼 에어’ 무게는 79g으로 소폭 가벼워졌다. 특히, 전작 엔리얼 라이트는 투박한 디자인과 색상 때문에 ‘저팔계 안경’같아 보였지만 이번 신작은 디자인을 개선하여 보편적인 선글라스 형태를 적용 하였다. "기능 못지 않게, 웨어러블 기기는 예쁘지 않으면 평상시 착용하기 어렵다”며 "패션의 한 부분이라는 점을 인지하여 패션적인 아이템 역할을 해야한다"고 강조했다. 


야외 활용성이 높을 것으로 예상되어 미디어 시청 뿐 아니라 피트니스, 캠핑, 출퇴근길 간편한 착용만으로 최대 201인치 초대형 3D 스크린을 즐길 수 있다. 잠재성이 큰 미래 먹거리인 글로벌 XR기기[AR글래스, VR(가상현실) 헤드셋 등을 포함]시장은 10배 이상으로 지난해 1100만대에서 1억5000만대로  성장할 전망이다. 시장조사업체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시장 규모가 2024년에는 1368억 달러(약 150조3400억원)가 될거란 조사도 있다.


미레 시장 규묘가 크던 적던 아직 관련 제품을 출시하지 않은 삼성과 LG이기에 전부 중국 또는 미국 기업 차지다. 

0 Comments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