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지구촌뉴스 > 한국뉴스
한국뉴스


안정환이 '되지도 않은 것들이 비판한다고" 그랬었는데,,,,,,,이제는 말해도 되지 않나?

멜앤미 0 17

202.jpg

 

그동안 홍명보 감독을 향한 비판은 과도하다는 분위기가 축구계 안팎에서 이어졌는데, 그 중심에는 안정환이 월드컵 기간 홍명보 감독을 비판하는 여론을 향해 "되지도 않은 것들이 떠든다"고 했는데,,,,,감독의 전술을 이야기하면 안 되고, 선수 교체를 지적하면 안 되고, 경기 운영을 비판하면 '어그로'가 되는,,,대표팀은 국민의 팀인데 비판은 일부 전문가의 전유물처럼 취급됐다고. 그러나 월드컵은 냉정했고, 팬들이 던졌던 질문은 결국 모두 현실이 됐는데도, 홍명보 감독의 현실 인식으로 월드컵 내내 경기력 논란과 전술 비판이 이어졌지만, 홍 감독은 "경기 내용이 나쁘지 않았다"고 앵무새처럼 말했다고. 팬들의 질문은 경기 운영은 적절했는가, 교체 타이밍은 맞았는가, 전술은 준비됐는가, 상대 변화에 대응했는가,,,이 질문들에 대한 답은 결국 결과(32강 탈락)가 대신했다고. 감독의 자기평가와 국민이 체감한 경기력 사이의 괴리는 이번 대회 내내 반복됐고, 이는 '상황 인식이 부족한 것 아니냐'는 비판으로 이어지고 있단다. 이제는 말해도 된다, 아무렴, 되고 말고, 되도 않는 우리가 뭐라도 되는 니들보다 훨 낫다!!!!!!!!

0 Comments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