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옌스의 홍명보 '폭행 AI 합성 영상' 1000만 조회,,,,,,,,"주먹 쥔 장면 애국가서 빼라" 저격도

멜앤미 0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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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는 '홍명보 때문에 화가 나서 만든 위로 영상'이라는 제목의 AI 합성 영상이 빠르게 확산했다는데, 영상은 국가대표 미드필더 옌스 카스트로프가 벤치에 있는 홍 감독에게 다가가 언성을 높인 뒤 뒤통수를 가격하는 내용을 AI 기술로 합성한 것이라고. 조회수는 1000만 회에 육박했고 댓글도 1만 개 이상 달렸다는데, A씨는 "결국 옌스도 더 이상 못 참고 폭발해 '나 왜 불렀어 XX야'라며 홍명보의 뒤통수를 갈겨 버렸다"고 공감했다고. 이어 "실시간 채팅창도 홍명보로 인한 분노로 도배됐다. 민심은 그대로 반영되고 있고, 홍 전 감독의 사과 회견 한 줄 한 줄에 국민들의 분노는 식지 않고 있다. 방송가에서도 비판이 이어지고 있다"고 주장했단다. 대회를 마친 뒤 옌스는 지난 28일 자신의 SNS를 통해 "아쉬운 결과다. 꿈꿨던 월드컵의 모습은 아니었지만 결코 잊지 못할 여정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고. 이뿐만 아니라 일부 축구 팬들은 애국가 영상에 삽입되는 2002 한일 월드컵 8강전 승부차기 승리 후 홍 감독의 세리머니 장면을 삭제해야 한다는 주장까지 했다는데,,,,,이를 비판한 한국인 축구 팬 B씨는 "애국가에서 이 영상 좀 제발 빼자. 아무래도 이것 때문에 홍명보는 본인 스스로가 이순신이라고 생각하는 것 같다"라고 자신의 SNS를 통해 홍명보 전 감동을 공개 저격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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