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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유니폼 입고 서울에서 맨시티와 맞대결

멜앤미 0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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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적으로 더욱 관심을 끄는 것은 아틀레티코의 한국 방문으로, 아틀레티코는 올 여름 프리시즌 아시아 투어의 일환으로 방한해 쿠팡플레이 시리즈에 참가할 예정이란다. 만약 이강인의 이적 절차가 모두 마무리되면 새로운 소속팀 선수로 국내 팬들 앞에 설 가능성이 높은데,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오는 8월 9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맨체스터 시티와 쿠팡플레이 시리즈를 치른다고. 한국 축구대표팀 간판 스타가 해외 명문 구단 소속으로 국내에서 경기를 치르는 만큼 흥행도 기대된다는데,,,,,특히 시메오네 감독이 직접 원한 선수라는 점에서 이강인이 방한 경기에서도 얼마나 비중 있는 역할을 맡을지 관심이 집중된다고. 현지 언론들은 시메오네 감독이 오래전부터 이강인의 창의성과 경기 조율 능력을 높게 평가해 왔으며, 구단에 영입을 강하게 요청한 핵심 자원이라고 전했다는데,,,,,아틀레티코 역시 거액의 이적료를 투자하며 이강인을 영입했는데, 그 첫 무대가 한국 팬들 앞에서 열리는 아틀레티코의 프리시즌 경기가 될 가능성이 커지면서, 이번 방한은 어느 때보다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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