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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아 맞아?",,,,,,,,시사회서 포착된 달라진 비주얼

멜앤미 0 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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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린 영화 ‘호프’ VIP 시사회에 이지아가 참석했다는데, 이날 이지아는 화이트 민소매 상의와 네이비 와이드 팬츠를 매치해 차분하고 심플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고. 하지만 이날 가장 화제가 된 것은 그녀의 외모였다는데, 평소 ‘뱀파이어 미모’의 대명사로 불리며 나이를 가늠할 수 없는 동안을 자랑해왔던 이지아였으나, 카메라에 포착된 모습은 대중이 기억하는 모습과는 다소 차이가 있었다고. 현장 관계자들과 취재진 사이에서도 “분위기가 많이 달라졌다”, “어딘가 어색한 느낌이 있다”는 반응이 이어지며 술렁임이 발생했다고. 기존의 청초하고 세련된 이미지와 달리, 다소 부자연스러워 보이는 표정과 달라진 인상은 취재진의 카메라에 고스란히 담겼단다.사진이 공개되자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를 중심으로 “우리가 알던 이지아가 맞느냐”는 의문 섞인 목소리까지 나오고 있단다.왜 뭐가 이상하니??? 내 보기에는 괜찮은거 같은데??? 평소랑 어떤 차이가 있는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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