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 있으면 안 되는 아이" 남다른 재능 진짜였다, '만 17세' 김예건 '벌써 프로 데뷔골'
멜앤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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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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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3월 전북 구단과 준프로 계약을 체결한 김에건은 유스팀 전주영생고 3학년으로, 지난11일 열린 울산 HD와의 하나은행 K리그1 2026 17라운드 원정경기에 교체로 출전했다고. 그는 지난 4일 강원FC전을 통해 후반 40분에야 교체로 나서면서 프로 데뷔전을 치뤘는데, 이날은 20분이나 더 빨리 출전 기회를 받았다고. 투입 직후부터 남다른 개인기와 드리블을 뽐낸 그는 후반 34분, 상대 진영에서 강한 압박으로 볼을 빼앗은 뒤, 이제 겨우 프로 데뷔 두 번째 경기에서, 드리블에 이은 슈팅으로, 최대 라이벌전인 현대가 더비에서 골망을 흔들었단다. 성인 선수들도 긴장할 수밖에 없을 무대에서, 당돌하게 자신의 강점을 유감없이 발휘하며 K리그 최연소 득점 7위(17세 11개월 4일) 기록이고, K리그 역사상 최초의 2008년생 득점이기도 하다고. 헐 17살이 프로데뷔를 했고, 줍어먹기도 아니고,,,드리블을 해서 골을 만들었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