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 개설 하루만에 李 대통령이 팔로우한 사람,,,,,,,,"86세대는 가라"
멜앤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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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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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6일 이재명 대통령이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선거에 출마한 김보미(37) 전 강진군의원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X(옛 트위터) 계정을 개설 하루 만에 팔로우한 사실이 알려지며 정치권의 관심이 쏠리고 있단다. 김 전 의원은 이날 열린 민주당 당대표 후보 정견발표에서 당내 주류로 꼽히는 이른바 '86세대'(80년대 학번·60년대생)를 정면으로 비판해 주목을 받았다고. 그녀는 "당대표로 유력한 세 분 모두 386으로 시작해 대한민국 민주주의를 만드는 데 기여했지만, 대한민국 정치를 40년, 50년 독점해야 할 권한은 없다"며 정청래 전 대표, 송영길 전 대표, 김민석 전 국무총리를
겨냥했다고. 이어 "인공지능(AI) 3대 강국에 진입해야 하는 대한민국에서 아직도 화염병과 짱돌을 들고 싸우던 분들이 정치의 주축"이라고 말했다는데,,,,,정청래 전 대표를 향해서는 "청년들이 민주당을 떠나는데도 책임지는 사람은 없고, 책임져야 할 사람이 또 한 번 하겠다고 나섰다"고 비판했다고. 김 전 의원의 이 같은 발언은 온라인에서도 큰 관심을 받았다는데, 정견발표 장면을 담은 유튜브 영상은 조회수 100만회를 넘기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고. 민주당은 오는 21일 예비경선을 통해 당대표 후보 3명과 최고위원 후보 8명을 확정할 예정인인데, 현재 당대표 선거에는 김 전 의원을 비롯해 정청래 전 대표, 송영길 전 대표, 김민석 전 국무총리, 고민정 의원 등 5명이 출마 의사를 밝혔다고. 86세대, 바램대로 제발 좀 보내라, 부탁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