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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가 중국인?" 선 넘은 황당 악플,,,,,,,,,美 신원조회까지 간 이유

멜앤미 0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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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아이유가 악플러 한 명의 신원을 파악하기위해 미국 법원에 증거개시까지 신청한 일이 대대적으로 알려졌다는데, 아이유의 소속사는 "미국 법원에 메타를 상대로 증거개시를 신청했다"고 공식입장을 표명했다고. 아이유의 악플러 고소가 새로운 일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이목을 끄는 것은 신원조회 대상인 악플러 A씨가 유포한 악성 루머들이 유독 황당하고 선을 넘은 충격에 있단다.  일례로 A씨는 아이유에 대해 이미 명예훼손 처벌이 나온 표절 의혹은 물론, 아이유의 국적이 '중국인'이라거나, '중국 자본의 대리인'이라는 황당한 악성 루머를 유포했다고.이는 상반기 아이유가 출연한 MBC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의 역사왜곡 논란이 불거지며 작품을 비판하는 여론과 뒤엉켜 또 다른 악플을 양산하기도 했단다. 심지어 A씨는 아이유가 과거 절친했던 가수 겸 배우 고(故) 설리나 샤이니 멤버 종현, 카라 멤버 구하라 등을 언급했던 일을 가리켜 '고인 마케팅' 의혹을 제기하기도 했다고. 아이유 뿐만 아니라 고인에 대한 모욕까지 담긴 이 같은 악성 루머는 일회성이 아닌 반복적으로 제기돼 아이유 뿐만 아니라 생전 고인의 팬들까지 눈살을 찌푸리게 만들었다고. 이 밖에도 아이유의 해외 성과를 폄하하는 허위 주장이나, 언론 통제 및 여론 조작 의혹, 싱어송라이터인 아이유가 가사에 국가적 참사를 은유했다는 내용까지라고아이유 측은 A씨가 지난해 3월부터 10월까지 총 52건의 허위 게시물을 공개적으로 게시했다고 주장하면서, 이에 메타 측이 보유한 A씨 계정을 토대로 성명, 주소, 전화번호, 이메일 주소, 접속 IP 등 가입자 정보를 특정할 수 있는 신원정보를 받을 수 있도록 현지 법원에 요청한 것이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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