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광 소신 발언에 일본 바로 반응 "선수 운에 맡기는 곳", "중국은 몰라도 한국은"
멜앤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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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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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광은 지난 19일 김계란이 운영하는 동영상 채널 '피지컬 갤러리'에 출연한 뒤 차기 한국 축구대표팀 감독으로 "할 수만 있으면 일본 국대 모리야스 감독을 선임하고 싶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고. 지난 20일 끝난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도 네덜란드, 스웨덴, 튀니지와 한 조에 들어가 '최악의 조편성'이라는 우려에 휩싸였으나, 네덜란드전 기적 같은 2-2 무승부 등 1승2무로 분전하고 조 2위로 32강을 밟았다고. 월드컵 최다 우승팀 브라질에 1-2로 역전패했으나, 일본이 최근 두 차례 월드컵을 통해 세계적인 강팀과도 대적할 수 있다는 점을 증명했단다. 모리야스 감독은 내년 1월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열리는 아시아축구연맹(AFC) 2027 아시안컵을 끝으로 일본 대표팀에서 무조건 물러나 야인으로 돌아간다고. 그런데 말이다, 일본 매체가 김영광의 소신 발언에 즉각적으로 반응했다는데 "한국 레전드가 모리야스 감독을 한국 대표팀에 초빙하라고 제안했다며, 후임 인사 채용이 진행되는 가운데 모리야스 대망론이 흘러나왔다"고 소개했다고. 일본 네티즌들은 "대한축구협회가 아무리 급해도 일본 감독을 데려가지는 않을 것이다", "중국은 이미 17세 이하(U-17) 대표팀 지휘봉을 일본인에 맡기고 있으나, 한국은 대표팀에서 일본 지도자를 쓰진 않을 것이다", "감독의 문제가 아니다. 한국은 손흥민 등 재능 있는 선수들의 운에 너무 맡겼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고. 뼈아픈 농담도 있었다는데 "모리야스 감독은 고등학교 나왔는데 학력 중시 한국이 데려갈 수 있을까"라고,,,,,이ㅅㄲ들이,,,김영광은 왜 그런 소리를 해 가지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