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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는 하주석을 쓸 생각이 없었고, KIA는 2억원짜리 복권을 긁는다고!!!

멜앤미 0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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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타이거즈와 한화 이글스가 지난 23일 단행한 1대1 트레이드에서, 하주석이 한화에서 KIA로 가고, 이형범이 KIA에서 한화로 간다는데, 이 트레이드는 당연히 하주석을 받아들인 KIA에 관심이 간단다. 5월8일 대전 LG 트윈스전 이후 1군에서 뛰지 못했던 하주석은 한화에서 1군에 진입할 방법이 없었다는데, FA로 영입한 심우준, 주전 2루수로 도약한 이도윤, 백업으로 박정현과 황영묵이 있었다고. 사실상 한화는 하주석을 1군에서 쓸 생각이 없었다지만,,,반대로 KIA에서는 하주석의 활용도가 높다는데, 우선 주전 유격수도 주전 2루수도 가능하다고. KIA는 박찬호(두산 베어스)가 떠난 뒤 주전 유격수 찾기에 어려움을 겪어왔다는데, 제리드 데일은 실패하고 떠났고, 박민, 김규성, 정현창은 수비력은 좋은데 공격력은 그렇지 않아, 기본적으로 KIA는 하주석이 공격형 중앙 내야수라는 것에 주목한다고. 심지어 3루수도 가능하다는데 즉, 하주석이 주전으로 자리잡지 못해도 1루를 제외한 내야 전 포지션을 소화할 수 있다며, 멀티맨으로 활용할 수 있다는 얘기로, 주전, 멀티 포지션, 대타까지, 성공할 수 있는 등 방법이 많다고. 이런 선수의 올해 연봉이 2억원인데다, 올해가 끝나도 FA까지 2년 더 남아있다는데, 팀 페이롤에도 큰 부담이 없는 선수라고. 거의 선수경력 자체가 한화맨이었던 하주석이,,,KIA에서,,,마누라도 한화 치어리더인데,,,,잘하게 되면 어찌 되는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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