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지구촌뉴스 > 한국뉴스
한국뉴스


"월 200만원도 못 버는데",,,,,,,,,참다 못한 사장님들 결국 폭발

멜앤미 0 27

0225.jpg

 

225.jpg

 

소상공인연합회가 27일 고용노동부에 ‘2027년 적용 최저임금안’에 대한 이의제기서를 제출하고 재심의를 공식 촉구했다는데 “소상공인의 생존권 보호와 소상공인발 고용 위기를 막기 위해 최저임금안 재심의가 반드시 필요하다"고 촉구했다고. 최저임금위원회는 내년 최저임금을 올해보다 3.7% 오른 1만700원으로 결정했다는데, 4년 만에 가장 큰 폭의 인상으로, 주휴수당을 포함하면 시간당 1만2840원이 된단다내년 최저임금 인상으로 월급 기준 약 7만9000원, 연봉 기준 약 95만 원이 오르게 되는데, 4인 고용 사업장의 경우 4대 보험 부담분을 포함하면 연간 1000여만원 이상 더 부담해야 한다고. 내수 부진에 매출은 하락하는데 최저임금은 인상되면서 '알바생보다 돈 못버는 사장님'들이 부쩍 늘었다는데, 월평균 영업이익이 200만원 미만으로, 최저임금 월 환산액에도 미치지 못한다고. 소공연은 최저임금이 소상공인의 지불 능력을 완전히 넘어섰기에 재심의돼야 한다는 주장으로 "대출로 버티는 상황에서 추가 인건비 인상을 감당할 지불 능력은 없다"고 강조했단다. 소공연은 이외에도 ▲업종별 지불 능력 차이를 무시한 단일적용 ▲초단시간 근로 급증 등 고용의 질 저하 및 업종 간 미만율 양극화 등을 근거로 최저임금 재심의를 요청했다고. 또한 현행 최저임금 결정 구조에 대해서도 비판했다는데 "소상공인의 생존이 걸린 문제를 당사자의 의사와 무관하게 정하는 현행 최임위 구조 또한 근본적으로 뜯어고쳐야 한다"고 말했다고.


0 Comments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