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행위 연상케 했다는'19금 연출' 논란에도 비비는 오히려 즐거워 한다는데???
멜앤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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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1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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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비는 지난 25일 경기 고양시 일산서구 킨텍스에서 열린 '워터범 서울 2026' 무대에 올랐지만, 연일 성관계를 연상케 하는 무대 연출이라고 논란의 중심에 섰다는데,,,,,그게 처음에는 점프슈트 차림이었는데, 여기까지는 문제가 없었는데, 그녀가 공연 도중 무릎을 꿇은 채 슈트를 벗어 비키니를 노출했고, 또 상의를 탈의한 남성 댄서 4명에 둘러싸인 채 이들을 올려다보며, 댄서들이 들고 있는 마이크에 입을 대고 노래를 불렀다고. 이날 무대 영상은 SNS(소셜미디어)에 확산하며 비비의 무대가 집단 성행위를 연상케했다는 지적이 빗발쳤다는데 "의상 자체는 축제 특성상 용인되더라도, 퍼포먼스 동작이 유발하는 섹슈얼한 느낌이 불편하다"는 비판이 쏟아지고 있는 중이라고. 댓글창에는 "스트립쇼를 연상하게 할 정도로 연출 모션이 지나치게 직관적이다", "수위가 높은 19금 퍼포먼스다" 등의 비판이 쏟아지고 있지만,,,,,오히려 비비는 '선전성 논란'의 타격에는 끄덕없는 듯, 되려 비한드 컷들을 공개하며 즐거워 한다는데,,,논란이 되면 될수록 비비 입장에서는 제대로 한건 한 것으로 보이는 모양새라고!!! 아이고 이제 다가오는 8월의 워터밤때 서인영은 어떻게 하고 나올지, 일단 지금은 비비가 앞에서 사고를 제대로 치는 바람에, 더 크게 사고를 쳐야 한다는 압박감에 스트레스 만땅일텐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