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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킨십 없어도 불륜 맞아",,,,,,,,,현직 변호사가 본 사생활 논란

멜앤미 0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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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훈 변호사는 지난 4일 유튜브 채널 ‘아는 변호사’를 통해 ‘황정민 불륜 맞고, 오해의 소지 없고, 여자 스토킹 범죄자 맞아, 바뀌는 거 없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고. 이날 이지훈 변호사는 황정민과 폭로자 A씨와의 관계에 대해 “2023년 두 사람은 내연관계로 볼 수 있고, 2025년부터 여성의 일방적인 스토킹이 시작된다. 시기상 겹치지 않는다”고 밝혔단다. A씨의 주장에 따르면 황정민은 A씨와의 만남을 앞두고 “아무튼 첫 데이트인데 집까지는 데려다줘야지” “너무 설렌다” 등의 메시지를 보냈다는데, 이에 대해 이 변호사는 “기혼자가 다른 이성에게 ‘첫 데이트’, ‘설렌다’, ‘귀엽다’, ‘안아보고 싶다’고 하는 건 곤란하다”고 지적하며,,,,,”다른 이성과 성관계를 해야만 법적으로 부정행위가 되는 것은 아니다. 식사나 선물, 표현 등도 일반적인 관계를 넘어섰다면 부정행위가 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고. 이어 “성관계 안 해도 된다. 모텔에 안 가도 되고, 손 안 잡아도 된다, 이건 오해의 소지를 준 게 아니라 그냥 불륜”이라고 꼬집었단다. 또한 이 변호사는 A씨의 행동에 대해 “황정민이 연락하지 말라고 했는데도 연락을 했다. 이것만으로도 스토킹이 될 수 있다. 그와 정리할 내용이 있었다면 내용증명 등의 법적인 방법으로 해결했어야 했다”고 전했다고. 그러면서 “아들에게 접근하고 유서를 보낸 부분부터는 협박에 적용될 수 있다. A씨가 정식 재판을 청구했다고 해서 스토킹 혐의가 사라지는 건 아니다. 행위가 명확하다”라고 덧붙였단다. 결국 불륜이네!!! 와이프 몰래 열혈팬이랑 데이트하고 귀엽다 안아보고 싶다고 했으면 불륜맞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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