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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영 '친일파 후손' 쇼크,,,,,,,,,삼성전자 광고도 '손절'

멜앤미 0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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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영은 지난 7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옥탑방의 문제아들'에 출연해 4대째 의사 집안이라는 사실을 공개했다는데, 당시 하영은 "증조할아버지는 양의학을 일본에 가서 배워오시고 한양에 개원하신 첫 의사였다"며 "고종 황제까지 진료하셨다"고 자랑했다고. 그러나 방송 이후 하영의 증조부로 알려진 안상호의 과거 행적이 온라인상에서 재조명되며 친일 후손 의혹이 불거졌었는데, 안상호는 1902년 일본 도쿄 자혜의학전문학교를 졸업한 뒤 귀국해 서양의학을 가르쳤다고,,,,,이후 왕실 의료진으로 활동한 인물로 알려져 있고, 또한 일본인 여성과 결혼하고 일본식 생활을 했다는 기록이 남겨져 있단다. 논란이 확산되자, 하영 소속사 관계자는 지난 10일 "하영의 증조부가 안상호는 맞다"면서도 온라인상에서 제기되고 있는 안상호의 친일 행적과 관련해서는 "사실과 다른 부분이 있다"고 전했지만,,,,,소속사 측은 하루 만에 입장을 바꿔 11일 "추가 확인 결과, 증조부 안상호 선생이 1916년 대정친목회의 평의원 명단에 이름이 올라있는 기록이 실제로 존재함을 확인했다"고, 친일 인물이 맞다고, 사과한다고. 이에 하영이 '삼성 아트 TV' 관련 모델로 출연한 영상 6편만 비공개로 바뀐 것(다른 영상들은 현재도 공개된 상태)으로 확인됐다고. 만화가 윤서인이 증조부의 친일 행적 의혹에 휩싸인 배우 하영을 “불쌍하다”고 두둔하자, 네티즌들은 과거 윤서인이 “사실 알고 보면 100년 전에도 소위 친일파들은 열심히 살았던 사람들이고, 독립운동가들은 대충 살았던 사람들 아니었을까”라고 한 말을 파묘하면서,,,,,윤서인의 “하영이 불쌍하다”는 한마디는 옹호보다 ‘친일 확인 도장’으로 소비됐다는데 “도와주려다 역효과를 냈다”, “불에 기름을 부은 셈”이라는 반응들이 나왔다고. 그러게 TV에 나와서, 그냥 의사집안이라고 말하면 되지,,,굳이 자랑삼아 증조부가 고종을 치료했다고 해쌌더니,,,이완용도 치료해 목숨을 구해주고,,,목숨을 건진 이완용이 한일병합조약에 앞장섰잖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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