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정민 스토킹' 40대 '미모의 A씨', 정체 드러냈다,,,,,,,法출석-SNS 사진 공개에 관심 집중
멜앤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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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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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일 의정부지방법원 고양지원에서 열린 결심공판에서 배우 황정민을 스토킹한 혐의를 받고 있는 A씨가 직접 법정에 출석한 가운데, 검찰은 A씨에게 벌금 1000만원을 구형했다고. 이날 A씨는 회색 모자에 회색 계열 상·하의 정장을 입고 흰색 마스크로 얼굴 대부분을 가린 채 법원에 모습을 드러냈고, 모자 아래로는 긴 머리카락이 눈에 띄었다고. 황정민 측의 고소로 스토킹 혐의 판정받아 300만원의 약식명령이 내려졌었지만, A씨가 무죄를 주장하며 불복하면서 정식 재판으로 이어졌다고. 그런데 문제는 대중은 A씨의 혐의에 관심이 있는게 아니라 '연예뒤통령 이진호'가 상강한 미모의 여성이라고 말한 부분에 있다고. 온라인에서는 A씨의 실제 정체와 외모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는데, A씨는 과거 개인 계정을 통해 자신의 눈 사진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고. 공개된 눈매사진을 보면,,,미인인거 같은데!!! 황정민이 미쳤다고 만나 줬겠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