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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친일 반민족 행위자 재산 조사·환수해 확실한 책임 묻겠다"

멜앤미 0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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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은 15일 “‘친일재산귀속법’이 공포된 만큼, 친일 반민족 행위자들이 부당 축적했던 재산을 조사·환수해 역사에 대한 확실한 책임을 반드시 묻겠다”고 약속했단다. 이어 “국가에 귀속된 친일 재산을 더욱 책임 있게 관리해 그 재원이 독립유공자와 유가족에 대한 예우와 지원에 온전히 쓰일 수 있도록 만들겠다”고 했다고. 계속해서 이 대통령은 “독립운동의 가치가 우리의 일상에 더 깊이 뿌리 내리도록 국내외 독립운동 기념 시설을 적극 조성하고, 자랑스러운 역사의 발자취를 미래세대에 더 널리 전하겠다”며 “잘못된 역사의 유산을 바로잡고, 독립을 위해 헌신한 분들의 명예와 삶을 지켜내는 일에 국가가 가진 온 역량을 투여하겠다”고 목소리를 높였다고. 그러면서 거듭 ‘대체불가 대한민국’을 내세웠다는데 “지금 대한민국은 높은 파고에 휩쓸려 난파될 것인지, 아니면 무한한 기회를 누리는 선도자로 도약할 것인지, 절체절명의 분수령 위에 서 있다”면서,,,,,“문명사적 대전환과 국제질서의 대격변 앞에서, 우리는 불가능을 헤아리는 대신 가능성을 창조해 나가야 한다. 어떤 나라도 대신할 수 없는 대체 불가 대한민국을 향해 우리 함께 손잡고 나아가야 한다”고 했다고. 그런데, 각종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는 '4대째 의사 집안'을 자랑하다가 증조부 안상호의 친일 행적이 확인된 하영의 집안도 대상이 되는 것 아니냐는 글이 쏟아졌단다. 일각에서는 "대통령도 저렇게 말하는데 이번 기회를 통해 친일파 재산은 다 몰수해야 한다고 본다", "조상 덕에 호의호식 했을텐데 유산 다 몰수 해야하는 거 아닌가", "친일 행위로 쌓은 부는 나라에 되돌려놔야 하는게 맞다" 등의 안상호 일가의 재산을 환수해야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는데,,,,,관심이 엉뚱한곳에 몰렸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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