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수 "나도 축협 들어가고 싶었는데,,,,앞뒤 안 맞아",,,,,,그런데, 축구계 생각은 달랐다고!!!
멜앤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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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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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수는 지난 13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리춘수'를 통해 홍명보 전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이 최근 청문회에서 꺼낸 발언을 꼬집었다는데 ""(홍)명보 형이 청문회 때 '안에 들어오면 다르니까 밖에서 이야기하지 말고 안에 들어가서 하라'라고 이야기했다"며 "나도 그렇게 (축구협회) 안에 들어가고 싶었다"고 했단다. 이어 "내가 정말 불사를 각오로 일을 하겠다고 해도 아웃된 사람이다. 항상 아웃되고, 아웃됐다"며 본인은 축구협회 안에서 일을 하고 싶었지만, 정작 축구협회에서 자신을 받아주지 않았다고 주장했다고. 이천수는 계속해서 "그러면서 망쳐 놓은 다음에 '왜 너희들이 들어가서 해보지 그러냐'고 이야기하는 게 앞뒤가 맞느냐"라면서 "못 들어가니까 밖에서 하는 것이다. 들어가면 안에서 한다. 나는 안에서도 방송을 켜놓고 할 것"이라며 억울해했다고. 그런데 축구계 생각은 달랐다는데, 2021년부터 2022년까는 축구협회 사회공헌위원으로 활동했으나, 물론 직접적으로 축구협회의 핵심 행정에 손을 댄 적은 없었는데,,,,,문제는 이천수가 특정 정치인 선거운동을 대놓고 하는 거의 유일한 축구인이다보니 축구계가 곱지 않은 눈초리를 보낸것으로, 이천수는 지난 2020년 총선에서는 송영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선거를 지원했고, 2024년 총선에서는 원희룡 국민의힘 당시 인천 계양을 후보의 선거운동을 도왔다고. 특히 원희룡 전 후보의 선거를 도울 당시 다른 후보의 유세를 방해하고, 시민과 신경전을 벌이는 논란을 자초하기도 했었는데,,,개천수, OUT 맞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