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체제 출범에,,,,,,,,,유시민·김어준 '빅스피커' 퇴조했나?
멜앤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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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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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 체제 출범을 두고 지난 17일 여권 빅스피커의 정치적 영향력이 줄어들었다는 평가가 나왔다는데, 강력한 팬덤으로 진보 진영에 영향력을 행사해왔던 유시민 작가 등 민주당 외부 인사들은 ‘친정청래계 스피커’로 쪼그라든 모습을 보였고, 김어준씨는 전당대회 국면에서 중립적인 태도를 보였지만 영향력이 기존과 같지 않을 것이라는 분석이 나왂다고. 유 작가는 지난 3월 이재명 대통령 지지층을 도식화한 ABC론부터 시작해, 지난달 증축·재건축론에 이어, 이재명 정부 필패론까지 수위를 높여가며 평론을 내놨었다고. 여권 내에서는 전통 지지층에 호소하는 유 작가 평론이 이 대통령과 김 대표를 향한 비판인 동시에 정청래 의원의 측면 지원용이라는 해석이 나왔지만, 이번 전당대회 결과를 두고 이 같은 행보가 오히려 당원들의 불안감을 증폭시켰다는 평가가 나온단다. 더불어 이 대통령 지지율 하락의 주원인을 “코어 지지층의 이탈”에서 찾으며 선명한 개혁 노선을 주문해 온 김씨와 김씨의 유튜브채널의 영향력도 줄어들 것이라는 전망도 나온다고. 이번 전당대회를 계기로 민주당이 외부 목소리에 휘둘리기보다 집권여당다운 책임감있는 의사 결정 능력을 키워야 한다는 지적도 나왔다는데, 여권 관계자는 “정부·여당 외부에 있는 사람들이 내놓는 정치 평론에 일희일비해서는 여당이 제대로 일을 할 수 없다”고 말했다는데,,,,,이모든 전당대회 결과는,,,대통령 지지율이 계속해서 떨어지는 바람에, 정부여당이 공멸할수 있다는 불안감이 김민석 체제를 불러 일으킨거 같은데,,,유시민, 김어준의 영향력과는 별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