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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반만 5골→무려 7:0' 단독 선두 서울, 안양전 '역대급 대승'

멜앤미 0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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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은 22일 하나은행 K리그1 2026 24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안양을 무려 7-0으로 대파했다는데, 이날 승리로 서울은 24경기 15승 5무 4패(승점 50)를 기록하며 가장 먼저 승점 50점 고지에 올라 단독 선두 자리를 굳건히 지켰다고. 서울의 골 폭풍은 경기 시작과 함께 몰아쳤다는데, 전반 6분 만에 김진수가 왼쪽 측면에서 올린 정교한 왼발 크로스를 정승원이 정확한 헤더로 연결해 골망을 갈랐지만, 한국프로축구연맹은 경기 후 해당 득점을 문선민의 골로 정정했고, 정승원의 헤더는 도움으로 기록됐다고. 기세를 탄 서울은 불과 6분 뒤에 추가골을 터뜨렸다는데, 코너킥 상황에서 정승원이 올린 킥을 바베츠가 타점 높은 헤더로 마무리했으며, 전반 30분에는 문선민이 페널티 박스 부근에서 때린 날카로운 오른발 슈팅이 안양 김정훈 골키퍼의 손을 스치며 오른쪽 골문 구석으로 빨려 들어갔다고. 이어 4분 뒤인 전반 34분 클리말라까지 득점 행진에 가담했다는데, 안데르손의 크로스를 문전에서 침착한 오른발 슈팅으로 밀어 넣으며 점수 차를 네 골 차로 벌렸다고. 심지어 전반 막판에는 5번째 골까지 터졌는데, 전반 43분, 안양 수비진이 공중볼 낙하지점을 제대로 포착하지 못한 틈을 타 안데르손이 높게 뜬 공을 감각적으로 툭 건드려 득점을 완성하면서, 역대 전반전 단일팀 최다 득점 타이기록까지 세웠다고. 벼랑 끝에 몰린 안양은 후반 시작과 동시에 중앙 미드필더 김정현과 크네제비치를 빼고 한가람과 이진용을 투입하며 중원에 변화를 줬지만, 후반전에도 서울의 일방적인 흐름이 이어졌다고. 결국 서울이 후반전에도 2골 더 뽑아내며, 안양은 그렇게 무너졌다는데,,,7-0이 나오긴 하는구나!!! 그것도 안양 안방에서 지지팬들 앞에서 7골 먹고 져버리면,,,정말 맥 빠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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