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위, 사과하고, 영상 삭제했지만" 비판 무려 1만개 넘어, 그야말로 댓글창 폭발
멜앤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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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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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위는 지난 14일 KTX에서 휠체어를 타고 하차하던 중 사회복무요원의 발에 걸려 휠체어에서 떨어지는 사고를 겪었고, 낙상 사고 영상을 공개했다가 거센 역풍을 맞은후, 영상을 삭제하고 사과했지만, 비판은 사그러들지 않는다는데,,,,,박위는 해당 사회복무요원이 현장에서 공손하게 거듭 사과했다는 사실도 직접 밝혔음에도 "납득이 되지 않았다. 만약 정말 크게 다쳤다면 아찔하다"며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당시 상황이 담긴 CCTV 영상을 공개한게 문제인거 같다고. 구독자 100만 명이 넘는 채널에 사고 당시 영상을 공개한 것을 두고 안전 문제를 알리는 차원을 넘어 개인을 사실상 '박제'한 것 아니냐는 지적이 쏟아졌단다. 특히 이번 논란은 단순히 'CCTV 공개가 적절했는가'를 넘어, 100만 유튜버가 가진 영향력과 상대적으로 대응력이 작은 개인 사이의 힘의 차이를 지적하는 방향으로 번졌다고. 한 네티즌은 박위가 유튜브 활동 초기에는 사회적 약자의 위치에서 목소리를 내왔지만, 현재는 100만 명이 넘는 구독자를 보유한 영향력 있는 크리에이터가 됐다는 점을 짚었다고. 그러면서 "스무 살 공익이 무슨 힘을 가지고 이번 일을 대응해야 하나", "당할 때 억울했던 일을 남에게 행할 때 그게 얼마나 가혹한 일인지 깨달았길 바란다", "너무 경솔했다"고 비판했단다. 일부 네티즌들은 이를 두고 "사람이 영향력을 갖게 되면 자신도 모르게 강자의 위치에 설 수 있다는 점이 무섭다", "본인은 여전히 약자의 입장이라고 생각했을 수 있지만 이미 100만 유튜버라는 힘을 가진 사람"이라는 취지의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고. 결국 이번 사안을 통해 박위가 가진 영향력의 크기와 그에 따른 책임을 다시 생각해봐야 한다는 지적이 이어지고 있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