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지구촌뉴스 > 한국뉴스
한국뉴스


"이준석은 사퇴했는데",,,,,,,張 개혁안에 들끓는 국힘 "정청래 따라 하나"

멜앤미 0 10

10.jpg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지난 26일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취임 1주년 기자회견을 통해 "당원과 함께, 국민과 함께 2028년 총선 과반 승리의 교두보를 쌓고, 정권 탈환의 고지로 힘차게 나아가겠다"고 밝혔다고. 이어 장 대표는 정부·여당에 맞설 당의 역량을 키워야 한다며 '국민의힘 2.0, 4대 혁신 프로젝트' 추진 계획을 발표했다는데, '당원 중심 정당'을 관철하기 위해 시·도당위원장과 당협위원장 선출 등에 당원이 직접 참여를 확대해, 전국의 당협위원장을 직선제로 재선출하겠다는 내용의 '당원 주권 2.0' 시대를 열겠다고 했다고. 당권파는 책임당원 중심의 결속을 통해 당의 체질을 개선하고 선명한 야당으로 거듭나겠다는 '선(先) 자강론'을 명분으로 내세우고 있다고. 비당권파와 중진 그룹의 시각은 당원 주권 강화라는 포장 이면에 '비주류 솎아내기'와 '지도부 사당화'라는 의도가 숨어 있다고 의심하는데, 강성 당심에 매몰될수록 수도권과 중도층 민심에서 멀어져 총선 승리가 요원해진다는 논리라고. 당내 개혁파 대안과미래 간사인 이성권 의원은 "이재명 정권의 실정에도 대안 정당으로 자리매김하지 못했고, 6·3 지방선거에서도 낙제점을 받은 지난 1년의 성적에 대해 장 대표의 자평은 너무 관대하다"고 꼬집었다고. 한다는 당위성에는 공감한다"면서도 "상식과 동떨어진 강성 지지층에 기댄 채 당의 합리적 노선 변화를 이루지 못한 장 대표가 점점 더 멀어져 가는 민심 앞에서 어떻게 나 홀로 강한 정당을 만들겠다는 것인지 전혀 공감할 수 없다"고 지적했단다. 당내 개혁파 대안과미래 소속의 조은희 의원도 “6·3 지방선거에서 참패한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는 선거 결과에 책임지고 사퇴했다”며,,,,,“그런데 궤멸적 참패를 당한 보수의 맏형 장 대표는 사퇴 대신, 정청래식 '당원 전능주의'를 흉내 낸 함량 미달의 ‘당원주권 2.0’이라는 혁신안을 내놓았다”고 지적했단다. 


이어 "이재명 정권의 일방독주를 제대로 견제할 수 있는 강한 정당으로 거듭나야 

 

0 Comments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