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중우 '일반인 길로틴 초크'에 격투기계 분노,,,,,,,,,"정찬성은 왜 문신 조폭을 받았나"
멜앤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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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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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김중우는 유튜브 라이브 방송에서 시청자인 20대 남성 B씨와 맨손으로 격투를 벌이던 중 B씨의 목을 조르는 이른바 '길로틴 초크' 기술을 사용했다는데, B씨는 그 순간 기절했고 쓰러지는 과정에서 머리를 바닥에 부딪혀 의식을 잃었지만, 김중우는 일행에게 B씨를 "한숨 재우라"고 말하며 방치까지 했다고. B씨는 이후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받고 있으며, 일부 마비 증상까지 보이는 것으로 알려졌다는데, 격투기 선수와 체육관 관계자, 격투기 팬들 사이에서는 김중우를 향한 거센 비판이 이어졌단다. 시청자들과 격투기 팬들은 "문신 조폭은 일반인들의 세계에 나오지 말라", "일반인에게 깔깔 떨며 살지 말라. 너 때문에 마비된 사람은 무슨 죄냐", "살인미수에 합당한 처벌을 받길 바란다", "격투기 선수? 넌 그냥 양아치" 등의 강도 높은 비난을 쏟아냈다고. 또 다른 격투기 관계자 역시 "격투기 선수가 아니라, 그냥 사람XX라면 하면 안 되는 행동이라는 걸 알지 않나? 그리고 저 자가 무슨 격투기 선수냐? 격투기를 더럽게 만든 깡패XX지, 사회에 풀어놓으면 안된다"고 강도높게 비판했단다. 팬들 역시 "정찬성은 저런 사람을 왜 단체에 받아준 것이냐", "저 사람이 단체에 적합한 선수라고 홍보한 게 정찬성 측 사람들 아니었나"라며 김중우의 선수 영입과 관리 과정에 대한 책임을 묻기도 했다고. 수사에 착수한 경찰은 과거 폭력조직원으로 활동했던 김중우를 입건하는 한편, 당시 현장에 있던 다른 사람들의 범행 방조 여부도 들여다볼 방침이라고. 논란이 확산되자 ZFN은 뒤늦게 김중우가 선수로서 품위 유지 의무를 위반했다고 판단해, 계약을 해지했고,,,방출했다는데,,,,,애시당초 재능이 있어 가능성이 보여도 인간성이 결여된 애는 안 뽑아야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