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지지율, '35%선'도 무너졌다,,,,,,,,부정평가 60% 돌파
멜앤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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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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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미터가 지난 7∼11일 전국 18세 이상 2515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이 대통령의 국정수행에 대한 긍정 평가는 지난주보다 3.6%포인트(p) 내린 33.8%로, 부정평가는 63.3%로 집계 됐단다. 리얼미터 측은 “최근 정상회담 외교 행보에도 불구하고 개각 인선 논란과 호르무즈 파병 검토, 부동산 정책 불확실성 등 국정 현안에 대한 부정 여론이 확산한 데다 진보층과 20대 청년층의 상당 폭 이탈까지 더해지며 지지율이 하락했다”고 분석했다고. 지난 10∼11일 전국 18세 이상 1003명을 대상으로 실시된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도 더불어민주당이 36.1%, 국민의힘이 42.1%를 각각 기록했다는데, 지난 6월 25∼26일 조사 이후 두 달여 만에 정당 간 지지율 역전 현상이 나타난 것이라고. 리얼미터 측은 “민주당은 여당으로서 부동산 정책 불확실성과 개각 인사 논란 등 국정 현안 부담이 겹치며 대통령의 지지율 하락과 연동해 20대 청년층 및 진보층에서 큰 폭의 지지 이탈로 지지율이 하락했다”고 봤다고. 국민의힘에 대해서는 “정부의 개각 인선 논란 등 국정 현안에 대해 처음으로 반사이익을 챙겼다는데,,,,,,한번 내려간 지지율이 끝없이 추락하는구나, 반등의 기미는 안보이네!!! 특히 부동산 정책의 타격이 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