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위 논란, 한 달째,,,,,,,,'봉사 민폐' 오해에도 결혼식 하객까지 검증대
멜앤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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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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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버 박위를 향한 비판 여론이 시작된 것은 지난달 14일로, 논란이 한 달째 이어지고 있는데, 박위는 사과 후 침묵을 택했지만, 온라인에서는 수년 전 영상부터 결혼식 하객 구성까지 끌어오는 이른바 '파묘'가 계속되고 있단다. 최근에는 2022년 시각장애인 유튜버 원샷한솔(본명 김한솔)과 함께 촬영한 영상이 재조명됐는데, 박위가 시각장애를 대하는 태도가 적절했느냐는 비판으로 번졌다고. 급기야 박위와 송지은의 결혼식 영상까지 소환됐다는데, 박위가 장애와 관련한 콘텐츠를 꾸준히 제작하고 여러 장애인 크리에이터 및 지인들과 교류해온 것과 달리, 공개된 결혼식 영상에서는 장애인 하객을 찾아보기 어렵다는 취지의 주장이 확산됐다고. 결혼식이 열린 장소의 잔디와 계단 등 시설을 거론하며 휠체어 이용자나 시각장애인이 참석하기 불편한 환경이 아니었느냐는 지적까지 나왔다는데, 과거 박위가 여러 장소의 장애인 접근성 문제를 다뤄왔다는 점과 연결한 비판이었다고. 결국 KTX 사고 영상 공개를 둘러싼 비판에서 시작된 논란이 과거 콘텐츠 속 발언과 행동을 넘어 결혼식 장소와 하객 구성까지 검증하는 양상으로 확장된 모습이란다. 앞서 케냐 방문 영상 역시 '봉사하러 가서 오히려 도움을 받았다'는 비판과 함께 재소환됐지만, 해당 일정은 봉사활동이 아닌 현지 사역을 살펴보는 '비전트립'이었던 것으로 확인됐는데, 과거 영상이 현재 논란과 맞물리며 사실관계가 충분히 확인되지 않은 채 해석이 덧붙는 사례까지 나온 셈이라고. 최초 논란에 대한 비판과는 별개로, 확인하기 어려운 사적 영역이나 과거의 장면까지 현재의 논란과 연결해 한 사람의 태도 전체를 판단하려는 이른바 '파묘'가 어디까지 이어져야 하느냐는 시선도 나온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