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냄새 난다더니",,,,,,,,,'우주떡집', 서울 2호점에 시청자들 '등 돌렸다'
멜앤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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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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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우주떡집’은 이은지, 오마이걸 미미, 이영지, 아이브 안유진이 떡집을 운영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뿅뿅 지구오락실’ 스핀오프 예능인데,,,,,초반 전남 고흥에서 영업을 시작한 우주떡집의 네 멤버는 직접 떡을 만들고 메뉴를 개발하며 손님을 맞았는데, 떡볶이 메뉴를 연구하고 장사에 적응해가는 과정에서 멤버들의 자연스러운 호흡이 잔잔한 재미를 선사했다고. 고흥 영업을 마친 뒤에는 서울 연희동에 2호점을 열었는데, 예약제로 운영된 서울 매장에는 첫 영업을 앞두고 약 3000명의 예약 대기자가 몰렸고, 늘어난 손님에 맞춰 운영 방식과 메뉴도 달라졌다고. 일부 시청자들은 이 과정에서 아쉬움을 드러냈다는데, 고흥에서 멤버들이 직접 만들어온 메뉴 대신 새로운 메뉴가 등장했고, 서울 매장이 실제 팝업스토어 형태로 운영되면서 기존의 소박한 느낌이 약해졌다고. 온라인에서는 “고흥에서 쌓은 이야기가 너무 빨리 끝난 느낌이다”, “예능이라기보다 상업적인 팝업처럼 보인다” 등의 반응이 나왔고, 일각에서는 제작진을 향해 “돈 냄새가 난다”, “감이 떨어진 것 아니냐”는 날선 반응도 보였다고. 시청률은 1회 2.9%로 출발해 2회 3.0%까지 올랐지만 서울 2호점 영업이 본격적으로 담긴 7회에서는 전국 유료가구 기준 2.1%를 기록했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