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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 뽑는다더니 "경력이 없네요?",,,,,,,,,,갈 곳 없는 청년들

멜앤미 0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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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고용율의 저하 중심에는 '첫 경력'이 있다는데, 직업훈련을 통해 필요한 기술을 익히더라도 실제 업무 경험이 없으면 채용 과정에서 자신의 역량을 증명하기 어렵다고. 기업 입장에서도 교육 수료나 자격증만으로는 지원자가 실제 업무를 수행할 수 있는지를 판단하기 쉽지 않다는데, 취업해야 경력을 쌓을 수 있지만, 경력이 없으면 취업하기 어려운 '경력 부족→취업난→경력 공백'의 악순환이 반복되고 있다고. 훈련을 받은 청년이 늘어나는 것과 별개로, 그 훈련 경험을 채용 현장에서 인정받을 통로가 마땅치 않다는 것이 문제의 핵심이라는데, 구직자와 기업 사이의 미스매치도 같은 맥락이라고. 기업은 당장 업무에 투입할 수 있는 인재를 원하지만, 청년은 관련 경험이 부족한데다, 여기에 대기업과 중소기업 간 임금·근로조건 격차까지 더해지면서, 청년이 원하는 일자리와 기업이 필요로 하는 인재 사이의 간극도 커지고 있다고. 특히 신기술 분야일수록 이 격차는 더 두드러진다는데, AI 등 새로운 기술을 배우는 청년은 빠르게 늘지만, 그 기술을 실제 업무에 적용해본 경험을 가진 인력은 여전히 드물기 때문이라고. 결국 청년에게 필요한 것은 단순한 교육 이수보다 채용시장에서 자신의 역량을 보여줄 수 있는 실제 직무 경험이라는데, 말이 돼??? 기업이 교육과정 설계부터 참여해 산업 현장에서 필요한 직무 역량을 직접 가르치든가!!! 기업이 필요한 직무를 직접 제시하고 인재를 키우는 구조로 가든가 해야지!!! 경력부터 내놓으라 하니까 청년들이 갈 곳이 없잖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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