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지구촌뉴스 > 한국뉴스
한국뉴스


얼마나 더 해줘? '6이닝 무실점 9K' 류현진 완벽투, 박정현 동점포+김서현 KKK로도 못끊는 한화 연패

멜앤미 0 28

206.jpg

 

한화는 지난 16일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KT 위즈와의 정규시즌 최종전에서 연장 11회 혈투 끝에 4대4 무승부를 기록했고, 이로써 한화는 올시즌 KT 상대로 3승1무12패라는 압도적 열세로 시즌을 마무리했다고. KT는 비록 승리를 놓쳤지만, 76승4무46패를 기록하며 7연승 행진이 끊기는 것은 막았다는데, 선발 배제성이 채 5회를 채우지 못하며 흔들렸고, 박영현 없는 마무리를 책임져야할 손동현이 동점포를 허용하며 숙제를 남겼다고. 대신 이강철 감독이 점찍은 신예 김정운이 새로운 필승조로 떠올랐고, 마무리 2순위 문용익도 인상적이었단다. 물론 한화는 4연패 탈출에 실패했다는데, 54승4무69패로 '조류 동맹' 롯데 자이언츠와 9위 다툼을 벌이는 신세라고. '정신적 지주' 류현진이 6이닝 무실점 9K 완벽투를 해도, 그가 내려가자마자 역전당하는 '막장 불펜'은 답답함만 더할 뿐, 답이 없었다고. 박정현의 동점포와 김서현-주현상의 KKK 삼진쇼로 분위기가 바뀌어도 승리와 연결짓는 데는 결국 실패했다는데,,,뭘 더 얼마나 해야 되는 거니??? 


0 Comments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