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어준 말 맞았나?,,,,,,,,,李 지지율, '코어층'서 더 크게 빠졌다
멜앤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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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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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여 성향 방송인 김어준씨는 지난 6월 이 대통령의 지지율이 하락하자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첫 번째 위기"라며 "이건 코어 지지층이 빠진 것"이라고 주장했고, 이틀 뒤에도 "통상적인 지지율 하락과 다르다. 코어 지지층이 흔들리고 있다"며 핵심 지지층 이탈 가능성을 재차 언급했다고. 유시민 작가 역시 비슷한 시기 이 대통령의 중도·보수 외연 확장 행보를 '재건축'에 비유하며 기존 지지자들이 원했던 것은 "증축"이었다는 취지로 비판했었다고. 이후 이 대통령의 국정운영 방식이 핵심 지지층의 기대와 어긋날 경우 정치적 기반이 흔들릴 수 있다는 주장을 이어갔다고. 이 같은 논쟁은 8·17 민주당 전당대회와 맞물려 더욱 커졌다는데, 정청래 당시 당대표 후보는 김씨 방송에 출연해 "전통적인 핵심 코어 지지층을 튼튼하게 묶어 세우는 것이 제일 중요한 첫 번째 일"이라며 자신이 그 역할의 적임자라고 주장했었다고. 이재명 대통령도 19일 기자회견에서 '코어 지지층' 문제에 대한 질문에, 이 대통령은 "전통적 지지, 코어, 그게 역시 개념들이 혼용되고 있는 것 같다"며 "지지층은 다양하다. 그러나 그 지지층을 이렇게 저렇게 분리하는 것은 쉽지 않을 것"이라고 설명했다고. 그러면서 "지금 뉘앙스로 보면 좀 더 과감한 개혁을 바라는 분들이 있다"며 "검찰개혁과 관련해서 이런 논란들이 많이 생겼다. 대통령 입장에서 또는 민주당의 제1당원 입장에서 알지만, 또 하고 싶지만, 할 수 없는 말들이 많다"고 했다고. 지지율 하락 원인에 대해서는 자신의 소통 방식과 정책 추진 과정을 돌아봤다는데 "배려도 부족하고, 섬세함도 부족하고, 소통도 부족했다"며 "저의 정책으로 인해 피해를 입는 분들의 아픔과 반발도 당연한 일인데 '왜 그렇게 반발하나'라고 하면서 애써 외면하려 했던 측면도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고. 이런 가운데 줄곧 부정 평가 이유로 부동산 정책과 인사가 상위권에 이름을 올리고 있는데, 부동산 문제에 대한 불만이 누적된 상황에서 최근 잇따른 장관 후보자 논란까지 겹친 셈이라고. 결국 국민에 대한 존중심이 좀 부족하지 않았을까 그런 생각을 하기도 했다면서도,,,국정 기조 자체에는 변화가 없는거 같은데,,,코어 지지층이 더 이탈할거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