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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 "멸칭 쓰는 지지층, 李대통령 정치적으로 고립시켜"

멜앤미 0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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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 작가는 20일 '멸칭'을 사용하는 일부 지지층을 '신발 속 돌멩이'에 빗대며 "그 돌들이 대통령을 힘들게 하고 있고, 대통령을 정치적으로 고립시키고 있다"고 말했단다. 유 작가는 이날 유튜브 방송 '탁현민의 더뷰티플'에 출연해 "그렇게 함으로써 저를 좋아하는 사람들로 하여금 그들이 칭송하는 이재명 대통령을 싫어하게 만드는 것"이라며,,,,,"그것이 대통령을 몹시 고통스럽게 만들고, 대통령을 정치적으로 고립시켜 왔는데, 지난 1년 넘는 세월 동안 대통령은 이 진단을 있는 그대로 하지는 않는 것 같다"며 "그래서 계속 발바닥에 작은 돌멩이들이 있는 채 걸어가실 것 같다"고 했다고. 유 작가는 또 검찰개혁에 대해 이 대통령이 본인이 원하지 않았던 신발을 국민에 의해 신게 된 것이라고 비유했다는데 "지금 우리의 대통령께서는 국민이 신겨 준 신발을 원하지 않았으나, 어쩔 수 없이 신고 지금 가는 중이다. 저는 그렇게 본다"고 했다고. 이어 "본인(대통령)이 원치 않는 신발을 신고 걸으니까 지금 불편하시다"라며 "살다 보면 때로는 불편한 신발을 어쩔 수 없이 신어야 할 때가 있다"고 했다고.

유 작가는 현재 상황을 두고도 "그 신발을 신고 걸음을 잘 못 떼시지 않느냐, 그분이. 저는 그런 상태라고 본다"며 "지금이라도 신발을 털고, 돌을 빼내고, 그리고 다시 걸어가면 얼마든지 또 원래의 속도로, 원래 가고자 했던 곳으로 갈 수 있다"고 강조했단다. 그러면서 "제가 돌 집어넣은 게 아니고요, 저는 돌 들었다고 말을 했다"며 "신발을 벗어서 털어야 한다"고 했다는데,,,,,이번엔 비판이 아니네!!! 국민이 원하던것을, 원치 않았으나, 그대로 품고 갔는데,,,이제는 털고 가야 된다는 조언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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