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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실업급여 역대 최대,,,,,,,,,,80%는 조선족·중국인

멜앤미 0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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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9일 김위상 국민의힘 의원실이 고용노동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외국인 고용보험 가입자는 2021년 17만7224명에서 2025년 45만8644명으로 4년 만에 2.6배 늘었고, 올해 7월 말 기준으로 47만3593명까지 증가해 역대 최대를 기록했단다. 늘어난 고용보험 가입자 만큼이나, 실업급여 수급자도 같은 기간 1만6789명으로 증가한 가운데, 지난해 외국인 실업급여 수급액의 약 79%가 중국동포와 중국 국적자에게 집중된 것으로 나타났다고. 지난해 실업급여 지급액은 중국동포 738억4700만원(1만756명), 중국인 156억3600만원(2327명)으로 두 집단에 지급된 금액이 총 894억8200만원으로, 전체 외국인 실업급여 지급액 1133억9900만원의 78.9%였단다. 이는 중국동포들이 국내에 장기간 체류하면서 노동시장에 편입된 동포 인구가 큰 데다, 영주·재외동포 등 장기체류 자격을 가진 근로자가 고용보험에 가입할 수 있는 구조와도 관련이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고. 정부가 이들의 고령화와 장기체류에 따른 고용불안 실태를 세분화해 맞춤형 재취업·고용안정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실정인데,,,,,국민연금도 제일 많이 타가고, 실어급여도 제일 많이 받아가고,,,한국이 쵝오네,,,얘네들 계속 한국에 오는 이유가 있네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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