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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디전 '후반전 2골' 2-0 승리,,,,,,,,,,조 1위 8강행인데, 경기력은 글쎄!!!

멜앤미 0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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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23세 이하(U-23) 남자축구대표팀은 22일 일본 나고야 미즈호공원 럭비경기장에서 열린 사우디아라비아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축구 조별리그 D조 2차전에서 2-0으로 승리했단다. 이로써 한국은 카타르전 4-1 승리에 이어 사우디까지 잡아내며 2전 전승, 승점 6점으로 D조 1위를 확정했고, 8강 상대는 C조 2위 베트남이라는데, 오는 25일 같은 장소에서 베트남과 준결승 진출을 놓고 맞붙는다고. 전반 내내 사우디의 압박에 고전하며 0-0으로 침묵했던 한국은 후반 들어 해결책을 찾았다는데, 후반 22분 엄지성의 프리킥을 신민하가 정확한 헤더로 연결해 마침내 균형을 깼다고. 기세를 탄 한국은 불과 2분 뒤 배현서의 크로스를 김명준이 머리로 마무리하면서 순식간에 2-0까지 달아났다고. 결국 한국은 두 골의 리드를 끝까지 지켜내며 조별리그를 완벽하게 마무리했다는데, 동시에 조 2위로 내려갈 경우 만나야 했던 C조 1위 우즈베키스탄을 피하고 베트남과 8강에서 격돌하게 됐다고. 조 1위로 8강행이긴 하지만, 첫 경기에서 카타르를 4-1로 완파했던 모습과는 달랐다는데, 특히 초반부터 사우디의 압박에 고전하면서 전반전 내내 공격의 실마리를 쉽게 풀지 못했다고. 후반전 초반에도 한국은 계속해서 실수를 반복하며 사우디에 기회를 허용했다는데, 풀어나가야할 문제가 많았던 경기였단다. 결과만 보면 목표를 달성한 경기였지만, 경기 내용은 팬들의 답답함을 자아냈다는데, 팀 전체가 전술적 답보 상태에 빠져 있을 때, 개인의 강력한 결정력 하나로 경기의 판도를 바꾼 것이라는데,,,,,이럴때는 뛰어난 개인기를 갖춘 선수가 필요한것도 사실인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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