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소림축구'에 코피까지 났는데, "심판, 이걸 참네요" 이영표도 분노했다
멜앤미
0
34
1시간전
![]()
![]()
한국은 30일 중국과의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축구 준결승에서 전반 23분 중국의 왕위둥에게 선제골을 허용했지만, 전반 33분 이영준의 헤더 동점골로 균형을 맞췄고, 후반 37분 배준호가 헤더로 중국 골망을 흔들어 2-1 역전에 성공하면서 결승행 티켓을 손에 넣었다고. 그런데 문제는 이날 중국은 경기 내내 거친 플레이로 한국 선수들을 괴롭혔다는데, 후반 13분에는 김지수가 이미 공을 걷어낸 상황에서 중국 공격수 장위닝이 뒤늦게 김지수를 손으로 밀어 넘어뜨렸고, 또 다른 경합 상황에서는 황도윤이 펑샤오의 팔꿈치에 얼굴을 맞아 코피까지 흘렸다고. 가장 아찔한 장면은 경기 종료 직전에 나왔다는데, 후반 추가시간 4분 중 약 1분이 흐른 상황에서 최석현이 공을 멀리 걷어내려고 하자, 왕위둥이 태클을 시도하는 과정에서 발바닥을 든 채 달려들어 최석현의 다리를 가격했고, 위험한 태클을 당한 최석현은 그대로 그라운드에 쓰러졌다고. 주심은 곧바로 반칙을 선언했지만, 왕위둥에게 어떠한 카드도 꺼내지 않아 의문을 자아냈는데, 이영표는 "발바닥 들고 들어갔다. 이걸 참네요"라며 카드가 나오지 않은 것을 지적했단다. 이어 이영표는 최석현이 항의했음에도 주심이 카드를 꺼내지 않은 채 한국의 프리킥으로 경기를 재개하려 하자 "발뒤꿈치로 들어가는 것도 심판이 참기 쉽지 않은데, 이걸 참는다"고 재차 말했다고. 이영표는 이날 경기 중반부터 "어지간하면 심판 얘기 안하려고 하는데, 오늘은 얘기를 하게 만든다"며 판정에 대한 우려를 숨기지 않았다고. 한국은 중국의 거친 견제에도 리드를 끝까지 지켜내어, 10월 3일 오후 7시30분 결승전에서, 아무래도 일본이랑 붙을거 같다고!!! 중국은 축구를 잘 할려고 노력도 안하면서,,,페어 플레이도 안 가르치고, 일단 까라고 하나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