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지구촌뉴스 > 한국뉴스
한국뉴스


"AI인 줄 알았는데 진짜였다",,,,,,,,공무원 60명 군무에 SNS '폭발'

멜앤미 0 40

103.jpg

 

    지난달 29일 영주시 공식 인스타그램에 공개된 영상은 이틀 만에 조회수 70만 회를 넘어섰다는데, 1일 현재 ‘좋아요’는 3만7000개를 넘어섰고, 댓글도 1000개 이상 달렸다고. 영상은 근엄한 표정의 엄태현 영주시 부시장이 흰 와이셔츠에 넥타이를 맨 채 풍기 인삼 한 뿌리를 한입 베어 문채, 검은색 옷을 맞춰 입은 공무원 60여 명 사이로 걸어 들어간다고. 엄 부시장이 대열 가운데 자리를 잡으면 음악에 맞춰 군무가 시작된다는데, 맨 뒷줄에는 ‘기운 없으면 풍기로 와’라고 적힌 팻말이 풍기인삼축제를 알린다고. 영상 촬영에는 영주시청 5급 이상 공무원 60여 명이 참여했고, 의상은 평소 산불 비상근무 때 입는 검은색 근무복을 착용했으며, 영상은 프랑스 음악 프로젝트 제너레이션(GENER8ION)과 스웨덴 래퍼 영 린(Yung Lean)의 ‘스톰 투(STORM II)’ 뮤직비디오를 패러디했단다. 영주시는 AI 대신 공무원들이 직접 출연해 군무를 선보이는 방식으로 챌린지 영상을 제작했다는데, SNS에서는 “기획하신 분 누굽니까”, “AI로 제작하지 않았다는 게 더 신기하다”, “젊은 직원이 아니라서 성공한 영상”이라는 반응이 이어졌단다. 뭐 별로던데,,,왜들 난리인지??????


    0 Comments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