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지구촌뉴스 > 한국뉴스
한국뉴스


정치권에 이어 국방부도 "예술·체육요원 감면·폐지 추진",,,,,'병역 특혜' 논란 정조준

멜앤미 0 56

144.jpg

 

정치권에 이어 국방부도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금메달 획득 선수들의 병역 혜택 논란과 관련해 예술·체육 요원 제도의 전면적인 개편 검토 입장을 공식화했다는데, 정빛나 국방부 대변인은 6일 "예술·체육 요원을 포함한 보충역 감면 및 폐지 방안을 국방개혁 기본계획에 반영해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단다. 이번 조치는 최근 병역의무자 간의 형평성과 공정성 문제가 대두되고, 급격한 병역자원 감소 추세와 더불어 제도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를 종합적으로 고려한 결정이라고. 특히 정 대변인은 최근 일부 스포츠계 인물들의 부적절한 언행에 대해 "국방부 입장에서 굉장히 유감스럽게 생각한다"며, "병역 의무는 우리 사회 모든 구성원이 함께 존중하고 숭고하게 생각해야 될 신성한 의무"라고 강조했다고. 이어 "국민 모두에게 존중받고 병역 의무의 가치를 보다 더 소중하게 여길 수 있는 사회문화가 정착되기를 간절히 바란다"고 덧붙였단다. 전문가들은 국가 위상이 과거보다 높아졌지만 병역특례 제도는 여전히 국위선양이란 목표에 머물러 있어 국민적 공감대를 얻지 못한 데다, 특정 분야에만 적용되면서 '공정성'에 민감한 청년층을 중심으로 논란을 키우고 있다고 진단한다고. 이거를 국방부에서 추진하게 되면,,,확실하게 확정적이네!!! 전역모 쓰고 ㅈ랄한게 2030의 '역린'을 건드린것이지!!! 그런데 이거를 추진한다 해도 시간이 걸릴것이니까, 이번 AG 금메달 애들은 혜택을 보고, 다음번 애들이 혜택을 못 받는 건가??????


0 Comments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