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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우들, 이번엔 버거킹까지 갔다,,,,,,,,,"유해진 대신 나를 모델로"

멜앤미 0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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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유해진씨 자택 앞에서 집회를 벌였던 극우 성향으로 불리는 단체가 6일 유혜진씨가 모델을 했던 버거킹 본사 앞으로 옮겨 집회를 이어갔다는데,,,,,당초 3000명 신고한 이 집회에 실제 참가한 인원은 50명 정도의 신자유연대 등 극우단체 회원과 유튜버들이 배우 유해진씨를 광고모델 계약에서 해지하라고 주장하기 위해 모인 것이란다. 김상진 신자유연대 대표는 "유해진과 버거킹은 공범이다! 버거킹 불매! 암살자들 불매!"라고 외쳤고, 극우 유튜버 안정권씨는 자신을 광고모델로 쓰라는 요구까지 내놨다고!!! 안 유튜버는 "왜 스타벅스 불매운동은 착한 거고, 우리 모델 교체 주장은 나쁜 요구가 되는 것이냐?"고 했다는데,,,집회의 목적과는 거리가 먼 얘기라고. 앞서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극우단체의 유해진씨 자택 앞 욕설 집회에 대해 "도를 넘었다"며 엄정한 법 집행을 촉구하자, 이들 단체는 오히려 단체의 명예를 훼손했다며 중대범죄수사청에 고소장을 제출했단다. 이에 정부는 6일 강경 대응을 경고했다는데, 고범석 서울경찰청장은 "배우에 대한 위해나 협박은 법에 따라 엄정 조치하겠다"면서 유해진씨에 대한 신변 보호 조치에 즉각 착수했다고. 그럼에도 이들 단체는 아랑곳하지 않고, 단체 측은 유해진 씨가 모델로 활동했던 증권사 앞에서도 시위를 열겠다고 예고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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