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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체 실격' 그 감독,,,,,,,,이번엔 '밥 먹다가' 세계선수권 비행기 놓쳐

멜앤미 0 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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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게임 '계체 실격' 사태로 뭇매를 맞은 여자 유도 대표팀이 이번엔 세계선수권 출전길에 비행기를 놓쳤다는데, 경유지에서 밥을 먹다 벌어진 일로, 정성숙 여자 대표팀 감독과 선수 4명은 두바이에서 아제르바이잔행 환승편에 오르지 못했다고. 환승까지 2시간 남짓 빠듯했는데, 환승 터미널로 가지 않고 도착 터미널에서 식사를 하다 제때 이동하지 못한 것으로 전해졌다고 한다. 반면 당일 계체가 잡혀 식사를 거른 여자 선수 3명은 예정대로 환승 비행기에 올랐고, 정 감독 일행은 다른 항공편을 구해 10시간쯤 늦게 두바이를 떠났다고. 대한유도회 한 관계자는 "밥도 중요하지만, 감독의 최우선 임무는 선수들을 세계선수권에 출전시키는 것"이라며 "대체 항공편을 구하지 못했다면 대회에 못 나가는 선수가 나올 수도 있었던 위험한 상황"이었다고. 홍창신 사무처장은 "터미널을 착각했다고 들었다"고 해명했지만, 또 다른 관계자는 "식사를 하다 늦은 것이 아니라, 정 감독이 환승 비행기 출발 시간을 선수들에게 잘못 공지해 비행기를 놓친 것"이라고 했단다. 그러면서도 "비행기 탑승 시간은 모든 선수들의 티켓에 기재돼 있는데, 감독이 시간을 착각했다고 항공편을 놓쳤다는 건 이해가 안 된다"고 말했다고. 정수진이 안타깝게도 왜 100g때문에 계체 실격했는지,,,이해가 되는 대목인데다, 정수진의 선수경력을 내놓고 폭로한 결심이 힘이 되어줄 부분이다!!! 이 감독은 OUT이 확실하다!!! 정수진도 밥먹여 놓고, 실격시켰는데,,,이번에도 밥 먹이고 실격 시킬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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