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韓 역대 최다골' 우즈베키스탄에 2-0 완승,,,,,,,,,모레노호 A매치 4연전 마무리
멜앤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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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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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매치 대표팀은 6일 오후 8시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열린 우즈베키스탄과 ‘하나은행 초청 국가대표 팀 친선경기’에서 2-0으로 이겼다는데, 손흥민(34, LAFC)이 코너에 몰렸던 한국 축구를 구해냈고, 기분좋게 A매치 4연전을 마무리했단다. 평가전 4연전 첫 경기에서 에콰도르를 3-0으로 제압했지만, 우루과이에 1-4 완패, 베네수엘라와 0-0 졸전을 벌인 후 반등이 필요했던 순간, 손흥민의 한방에 오세훈까지 터지면서 완승을 챙겼다고. 이날 포메이션은 4-4-2로 같았지만 선수단 구성을 대폭 바꿨다는데, 손흥민과 오세훈 투톱에, 미드필더는 황희찬, 이재성, 박진섭, 이강인이었고, 수비는 조현택, 이한범, 김태현, 김태현이 나섰으며, 골키퍼는 조현우였다고. 전반 5분, 우즈베키스탄 페널티 박스 앞에서 얻은 프리킥 상황에서 손흥민의 날카로운, 골문 구석을 노리는 슈팅은 그대로 골망을 뒤흔들었고, 손흥민은 포효했단다. 모레노 감독은 후반 시작과 동시에 이강인과 이재성을 빼고 황인범과 송민규를 넣었다는데,,,이강인은 이날도 키패스라든가, 탁월한 크로스 등 별 존재감이 없었다고. 한국은 후반 16분 우즈베키스탄 추격세에도 제대로 찬물을 끼얹었다는데, 오세훈이 측면에서 날아온 볼을 묵직한 헤더로 마무리해 우즈베키스탄 골망을 뒤흔들었다고. 70분 동안 뛴 손흥민은 후반 26분 오세훈, 황희찬, 박진섭과 함께 그라운드를 빠져 나갔고, 여기에 오현규, 정승원, 김봉수, 이동경이 들어와 그라운드에 활력을 불어 넣었다고. 주장 완장은 황인범이 물려 받아 남은 시간 그라운드를 지휘했다는데, 한국은 대거 교체 이후에도 활발하게 에너지 레벨을 유지했다는데, 연신 우즈베키스탄 골문을 두드렸고, 볼이 빼앗기면 빠르게 압박해 탈취했으며,,,경기는 한국의 완승으로 끝났다고. “수비수들이 불쌍하다. 모든 선수가 대가리 처박고 뛰어야 한 팀으로 싸울 수 있다”고 분노를 표출했던 김민재는 없었네??? 아직도 분노가 안 삭혔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