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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민수♥임라라, 돌잔치 촬영팀만 45명,,,,,,,,초호화 행사에 '갑론을박'

멜앤미 0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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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일 개그맨 손민수와 임라라의 쌍둥이 돌잔치가 이루어졌다는데, 이날 돌잔치는 서울 강남구의 한 고급 연회장에서 이루어졌으며 파스텔톤의 다양한 생화가 장식돼 있어 눈길을 끌었다고. 손민수는 흰색 턱시도를 입고, 임라라는 화사한 연노란색 오프숄더 드레스를 입었으며, 또 한복을 입고 진행하기도 했다고. 2부는 야외에서 행사가 이어져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는데, 여러 연예인들이 참석을 했고, 무대 주위로 카메라들이 줄지어 있어 보는 이들을 놀라게 했단다. 현장에 참석했던 스태프에 의하면 슈돌 팀 28명, 유튜브 팀 8명, 기념 앨범 카메라 9명까지 해서 총 촬영팀만 45명이 이들을 찍었던 것으로 알려졌다고. 해당 사진은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 번졌고, 이를 본 일부 네티즌들은 "너무 과하다", "촬영팀 너무 많네", "누구를 위한 돌잔치인가", "돈 조금만 더 아껴서 여행을 가는 게 어땠을지", "멋있긴 한데 결국 남는 건 빚", "사람 진짜 많아서 누가 왔는지도 몰랐을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고. 반면 또 다른 네티즌들은 "자기들 돈으로 돌잔치를 하겠다는 무슨 상관", "멋지다", "한 번뿐인 돌잔치니까", "쌍둥이니까 두 배로 하나보다", "행복해 보인다" 등의 옹호하는 목소리도 나왔다고. 돌잔치가 한번뿐인거는 맞는데,,,결혼식도 아니고, 돌잔치에 카메라 촬영팀만 45대면,,,거의 돈 ㅈ랄이잖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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