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강경' 한국에 '훈수' 둔 우크라,,,,,,,,,"감정보다 외교가 우선"
멜앤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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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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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외교부가 박기창 주우크라이나 대사를 불러들이자 우크라이나 외교당국은 감정이 앞설 게 아니라는 반응을 내놓으면서, 건설적인 해결책을 찾기 위해 이번 주 박 대사를 초청한 자리에서 우크라이나의 입장을 분명히 전달했다고 덧붙였단다. 항의 절차인 '초치' 대신 '초청'이라는 표현으로 수위 조절은 했지만, 우리 정부가 요구한 사과 대신 되레 훈수를 둔것인데,,,"감정보다 외교가 우선"이라고 했다고. 지난 6일 조현 외교부 장관은 국회 외통위 국정감사에서 "(우크라이나 외무장관이) 아주 곤혹스러워하고 사과의 말도 들어 있는 메시지도 받았으나, 저희가 생각하는 수준과는 좀 차이가 있어서 단호한 조치를 취하고자 했다"고 언급 한적 있는데,,,,,그러나 우크라이나 측은 이번 사태를 사과해야 할 사안이 아닌 단순한 '해석 차이'로 치부하고 있다는데,,,정말 우리정부가 만만히 보여진 것 같은 모양새라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