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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이 없네",,,,,,,,,변요한 눈치無 행보로 뭇매

멜앤미 0 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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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요한은 최근 그룹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티파니 영과의 달달한 신혼 생활과, 영화 '타짜: 벨제붑의 노래' 개봉 근황으로 친숙하고 긍정적인 호감 이미지를 쌓아가던 중이었다고. 그런 가운데, 그가 사회적 물의를 일으킨 동료 연예인의 사과문에 뜬금없이 '좋아요'를 클릭, 대중의 따가운 시선을 자초했다는데, 논란의 연예인은 그룹 위너 멤버 송민호라고. 그는 사회복무요원으로 근무하며 102일 동안 근무지를 무단 이탈한 혐의로 1심에서 징역형 집행유예를 선고받았고, 10일 "무엇보다 병역의 의무를 성실히 다하고 계신 청년분들을 비롯해 저를 누구보다 아껴주신 팬 여러분께 실망을 안겨드려 너무 죄송하다"며,,,,,"하루하루 후회가 길었다. 책임감 없던 지난 선택들이 부끄럽고 미웠다"라고 뒤늦은 자필 사과문을 게재했는데, 여기에 변요한이 '좋아요'는 물론, "♥♥♥"라는 이모티콘 댓글을 남긴 것이라고. 민감한 병역 관련 중대한 물의를 빚은 인물에게 경솔하게 '하트' 이모티콘으로 지지를 표하며 불똥이 튄 것으로, 긁어 부스럼을 만든 꼴이 됐단다. 네티즌들은 "눈치 없다", "가만히 있으면 절반은 간다", "끼리끼리", "생각 없네", "생각보다 가볍네" 등의 비판을 보였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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