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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괴하다",,,,,,,,장윤주, 英 런던 집 공개에, 때아닌 역풍 '갑론을박'

멜앤미 0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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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일 장윤주의 채널에는 '외식 0끼 집밥 3끼. 윤쥬르네 가족이 영국에서 집밥 해 먹는 법'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고. 생활비를 아끼기 위해 밥솥까지 챙겨 간 그녀는 넓은 주방에서 오믈렛과 토스트 등 다양한 음식을 직접 만들었고, 삼겹살을 사다 구워 먹기도 했다는데 "이게 만 원도 안 한다"며 "저희가 한국 음식 먹고 싶을 때 삼겹살에 된장, 쌈장을 먹는다"고 만족감을 드러냈단다. 앞서 그녀는 지난해 12월 남편 정승민의 런던 대학원 석사 과정 합격 소식을 전하며 학업을 위해 가족과 함께 런던으로 이주했다고 밝힌 바 있다고. 영상 설명란에도 런던 생활에 대한 애정이 묻어났다는데, 장윤주는 "런던은 생각보다 식재료 가격도 괜찮고, 종류도 다양하고, 신선하더라"며 "함께 준비하고, 함께 먹는 것, 일상의 행복은 이런 소소한 순간에 있는 거 같다"고 적었다고. 문제는 일부 네티즌들의 시선이 음식이 아닌 집으로 향했다는데, 넓은 주방과 테라스를 갖춘 집이 공개되자, 런던의 비싼 집값을 거론하며 주거 환경을 지적하는 반응이 나온 것이라고. 그러자, 이런 주거환경 비판에 유명인의 삶을 지나치게 들여다본다는 비판도 이어졌다는데, 국내를 대표하는 모델로 오랜 시간 활동해 온 장윤주 부부가 넓은 집에 사는 것을 굳이 부정적으로 볼 이유가 있느냐는 지적이라고. 한 네티즌은 "댓글들이 기괴한 거 같다. 장윤주 씨가 데뷔가 언제고, 배우자 분도 사업가셨는데 그럼 원룸에서 살 거로 생각한거냐"고 꼬집었다고. 다른 네티즌들도 "한국에서 톱모델인데 저 정도 집은 구해야 한다", "모델로 성공한 사람인데 당연히 그에 맞는 집에 사는 거다. 평범한 원룸에서 아등바등 살 걸 생각하는 건지 댓글들이 이상하다"며 장윤주를 옹호했다고. 음식 얘기했는데, 주거 환경을 비판하면 어쩌자는 거니??? 이분들 돈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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