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혜, '성심당 싹쓸이' 논란에 실명 공개,,,,,,,,"결제만 도와드렸습니다만"
멜앤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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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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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이지혜는 자신의 채널에 ‘뒷사람 배려 안 하고 성심당 빵 싹쓸이해 간 이지혜 논란’이라는 제목이 적힌 사진과 함께 스태프들의 이름을 직접 적어 억울함을 호소했다는데,,,,,앞서 지난 13일 이지혜는 “노부부의 출장”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남편 문재완과의 대전 출장 사진을 게재하면서, 성심당 가방 11개를 찍은 사진을 함께 올려 화제를 모은 바 있으나, 뒷사람들이야 어떻든간에 싹쓸이 했다고 난리 났었다고. 성심당처럼 많은 손님이 찾는 유명 빵집인 만큼, 한 번에 많은 양을 구매하는 것이 다른 손님들에게 영향을 줄 수 있지 않겠느냐는 비판이 일었다고. 반면 구매 수량만으로 문제를 제기하는 것은 지나치다는 반응도 나왔다는데, 정당하게 줄을 서서 차례를 기다린 뒤 구매했다면 개인의 구매를 문제 삼을 이유가 없다는 것이라고. 이에 그녀는 “싹쓸이라뇨,,,논란을 만드는 이유가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촬영차 대전 방문 하여 오는 길에 스텝들 다 같이 하나씩 가져갈 수 있도록, 저는 결제만 도와드렸습니다만",,,,,"단체 사진이 없는 관계로 가져가신 분들 직접 실명 써드립니다”라며, 공개된 사진에는 빵을 고르는 스태프들의 모습이 담겼고, 논란이 된 11개의 성심당 보냉 가방에는 각각 이름을 적어 모두 자신의 것이 아님을 알렸다고. 그럼 그렇지, 이지혜도 양심이 있지, 어떻게 혼자서 저렇게 많이 싹쓸이 했겠나??? 뭐 자기차레에 할 수도 있지만, 일반인은 괜찮지!!! 연예인이나 유명인이 하면 문제가 되는거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