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광현, 취임 첫 지시로 '청와대 익명 쓴소리 창구' 설치,,,,,,"국민 경고 무겁게 받아야"
멜앤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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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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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15일 서면브리핑을 통해 임광현 신임 대통령 비서실장이 오전 회의에서 “국민의 경고를 가장 먼저, 가장 무겁게 받아들여야 할 곳이 청와대”라는 점을 강조하며 취임 첫날 '익명 제안 창구'를 설치하도록 지시했다고. '익명 제안 창구' 설치는 “직급에 관계없이 국가와 민생을 위해 쓴소리를 전할 수 있도록” 하자는 취지라고 덧붙였단다. 또한 임 실장은 정부 부처 실무자와 외부 전문가들의 비판적인 의견도 폭넓게 듣는 방안을 마련하도록 했다고. 이날 공식 임기를 시작한 임 실장은 청와대에서 열린 수석보좌관회의에 참석해 "중책을 맡게 돼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 "국민의 삶이 나아질 수 있도록 대통령을 보좌하고 민생 성과를 내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고. 비서실장으로 이 대통령 수행할려면, 훈식이도 버티기 힘들었는데,,,오래 가야 할텐데,,,좀 약해 보이는 모양새인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