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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승1패+승률 98.28%' 안세영에게 선 넘는 질문?,,,,,,,,"남자 단식 하는게 어떤가"

멜앤미 0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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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배드민턴연맹(BWF)은 지난 14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안세영의 덴마크 오픈(슈퍼750) 1회전 승리 후 인터뷰를 전했다는데, 진행자가 "올해 당신은 정말 많이 이겨왔다. 내 생각에 가장 큰 변화는 아마도 당신이 남자 단식에서 뛸 수 있다는 것"이라고 말했단다. 그러자 안세영은 크게 웃으면서 "무슨 얘기를 하는 거냐?"라고 되물은 뒤 네 번이나 "아니다(NO)"라고 선을 그었지만, 진행자가 "남자 단식에 참여해보고 싶나?"라고 재차 물었다고. 이에 안세영은 다섯 번이나 NO라고 말한 뒤, "나는 여자 단식을 정말 사랑한다"라고 말했다는데,,,이건 거의 선을 넘어 인종차별적인 발언인데, 아무리 백인선수가 엄청나게 잘해도 그런 무례한 질문은 하지 않는다고. 그러고 나선 진행자가 "여자 복식은 어때?"라고 물었고, 안세영은 "오, 여자 복식은 해보고 싶다"라며 파트너로는 같은 팀 동료인 김가은(삼성생명)과 대표팀 동료인 심유진(인천국제공항)을 꼽았단다. 안세영이 같은 여성으로는 강인한 탱크같이 보여도,,,남성들과 경기를 하면 중간 성적, 아니 중상은 나오겠지만, 체력적인 한계에 직면 하게 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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