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13살인데",,,,,,,,,이수만 걸그룹, 짧은 하의에 앨범 커버 자세까지 '선정성 논란'
멜앤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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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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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와 소셜미디어에서는 A2O LITE의 앨범 커버와 공식 SNS에 공개된 이미지, 무대 의상 등을 둘러싼 비판이 이어졌다는데, 특히 멤버 아윤, 오아, 아이찡이 2013년생으로 만 13세라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나이에 맞는 의상과 콘셉트를 적용했어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다고. 논란의 중심에는 짧은 하의와 복부가 드러나는 크롭 상의로, 격한 안무를 소화하는 어린 멤버들에게 지나치게 짧은 의상을 입힌 것 아니냐는 반응인데, 실력을 보여주는 데 노출이 필요한 것은 아니라며 활동성과 보호를 우선한 스타일링을 요구하는 의견도 이어졌다고. 홍보 이미지 속 포즈에도 비판이 제기됐다는데, 온라인에서 공유된 사진에는 연한 파란색 상·하의를 입은 인물이 바닥에 무릎을 대고 앉거나 상체를 앞으로 기울인 모습이 담겼다고. 관련 게시물에는 “어린 나이에도 끼와 실력이 있으면 데뷔할 수 있지만, 제작자는 미성년자임을 잊으면 안 된다”, “춤도 격한데 나이에 맞게 입혀야 한다”, “노래가 좋은 것과 별개로 의상은 보완했으면 좋겠다”는 취지의 반응이 올라왔단다. 반면 어린 멤버들을 향한 공격으로 번져서는 안 된다는 목소리도 있었다는데, 의상과 이미지 연출을 결정하는 제작진의 책임을 짚되, 멤버들이 직접 접할 수 있는 공간에서 모욕적인 표현을 쏟아내는 것은 경계해야 한다는 지적이란다. 이수만 취향은 절대 안 바뀌네,,,또 소녀시대여!!!!!!!!













